TV 예능

‘라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단톡방 여전..6시간씩 연습 중”

입력 2026-04-28 13:09:05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소미가 아이오아이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소미는 I.O.I 1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재결합 프로젝트에 대해 언급한다. 멤버들과의 단톡방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했다.

또 그는 앨범 재킷 촬영과 녹음을 마친 뒤 본격적인 컴백 준비 상황을 전한다. 하루 4~6시간씩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과거 I.O.I 활동 당시 한 달에 한 번씩 진행했던 숙소 회의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회의 도중 잠이 들었다가 언니 김세정에게 혼쭐(?)난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더한다.

한편 전소미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오는 29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