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살목지’가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지난 8일 개봉일부터 28일까지 무려 21일간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살목지'는 2026년 개봉작 중 개봉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가장 긴 시간 동안 수성한 작품이자 '왕과 사는 남자' 다음으로 최장기간 동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한 작품으로 기록됐다.
특히 중간고사를 마친 1020 세대 관객의 지지에 힘입어 '살목지'가 또 어떤 기록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지 주목된다.
21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낸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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