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다희의 깔끔한 성격에 한계가 왔다.
오늘(1일)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 4회에서는 ‘구기동 청소왕’ 이다희가 장도연과 동네 카페에 방문한 사이 방 안에 상상을 초월하는 불청객이 출몰했다.
장도연과 이다희는 집에 있는 ‘동사친’들의 다급함이 느껴지는 현장 사진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휴대전화 너머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파악한 두 사람은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며 집으로 향하지만 청결에 민감한 이다희는 자신의 방에 누군가 배설물을 남겼다는 소식에 이성을 놓는다.
급기야 이다희는 장도연에게 “내 방에 똥 쌌대!”라며 집으로 전력 질주한다. 이다희가 곧장 자신의 방으로 향한다.
한편 tvN ‘구기동 프렌즈’는 오늘(1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구기동 프렌즈’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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