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황재균이 재혼 의지를 드러냈다.
1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황재균이 문경으로 먹트립을 떠나 ‘한우&약돌 돼지’ 먹방을 펼치는 현장이 담긴다.
황재균은 솔직한 은퇴 이유를 밝힌다. 나아가, 세 사람은 야구에 필요한 ‘악력’ 테스트를 위해 ‘사과 쪼개기’에도 도전한다.
황재균은 “재혼하고 싶다, 열려 있어”라고 운을 뗀 뒤, “제 아기를 갖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어 그는 “아기 생기면 무조건 야구를 시킬 것”이라며, “솔직히 현무 형보다 내가 더 빨리 결혼할 것 같다”고 ‘긁’ 발언을 투척한다.
황재균은 “키가 컸으면 좋겠다”고 털어놓고, 전현무는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이 좋다”며 상반된 취향을 보인다.
한편 황재균의 이야기는 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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