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유미→박서준, 합동 라이브 중 납치..최우식, 급기야 “나 속옷 없어”(‘꽃청춘’)

입력 2026-05-03 10: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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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 출처: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생고생 여행을 떠난다.

오늘(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에서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중 납치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하루 10만 원만 쓸 수 있는 가성비 여행을 시작한다.

가짜 사전 모임의 덫에 걸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나영석 PD와 5,000명의 구독자가 짜 놓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 자연스럽게 참여한다. 이번 여행에는 다양한 ‘리미티드’가 존재하는 가운데 용돈 제한까지 생겨 식사부터 숙소까지 하루 용돈 10만 원으로 해결해야 해 짠내 나는 여행을 예감케 하는 상황. 정유미는 “시골 민박집도 괜찮다”라며 경비 줄이기에 동참하면서 과연 이들의 첫 숙소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세 사람은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못하는 만큼 지도로 목적지를 찾아야 한다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한다. 특히 동대구역에선 세 사람의 고생길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그중 최우식은 여벌 옷은 물론 속옷도 없어 역대급 위기에 처한다. 급기야 정유미에게 긴급 SOS를 요청한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한편 세 사람의 절친 케미스트리가 폭발할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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