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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NCT 재현, 복무中 정우 배웅 속 오늘(3일) 만기 전역

입력 2026-05-03 13:58:03
수정 2026-05-03 13: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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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현/사진=SM
NCT 재현/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재현이 오늘(3일) 만기 전역했다.

3일 오전 NCT 재현이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재현은 지난 2024년 11월 4일 입소해 약 18개월간 군악병으로 복무한 바 있다. 이로서 그는 태용에 이어 두 번째로 군복무를 마치게 됐다.

NCT 재현/사진=SM
NCT 재현/사진=SM

재현은 NCT U, NCT127, NCT 도재정 등 다양한 그룹 및 유닛에서 활동하며 NCT 내 핵심 멤버로 자리잡았다. 재현은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동해왔다. 입대 이후 같은 해 10월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로 스크린 데뷔를 하기도 했다.

입대 전 첫 단독 팬콘서트 ‘뮤트(Mute)’에서는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이 많으니 계속해서 기대해달라. 금방 돌아올 테니 2026년에 건강하게 웃으면서 만나자”라고 인사를 하기도 했다.

NCT 재현/사진=SM
NCT 재현/사진=SM

재현은 축하하기 위해 모인 팬들 앞에서 전역을 신고했다. 연신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재현 옆에서 같은 부대에 복무 중인 NCT 멤버 정우가 꽃다발을 건네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현재 NCT 멤버 중에는 도영, 정우가 군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6월 전역 예정이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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