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의 근황이 최초 공개된다.
7년 만에 다시 뭉친 워너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가 2회 공개를 앞두고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꼽히는 라이관린의 이야기를 예고했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지난 4월 28일 첫 공개 직후,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기준 당일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늘 공개되는 2회에서는 팬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려온 라이관린의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지난 1회 영상 말미, 하성운과 라이관린이 베이징 공항에서 극적으로 재회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은 최고조에 달한 상황.
특히 은퇴 후 오랜 시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라이관린이 과연 그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에 대한 근황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 또한 영상을 보고 크게 놀라하는 모습이 궁금증을 높였다.
여기에 워너원 활동에 대한 라이관린의 솔직한 생각과 ‘워너블’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전해질 것으로 예고되어, 7년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과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주저 없이 ‘라이관린’을 꼽았다. 앞선 서면 인터뷰에서 황민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짧고 강렬하게 “관린이”라고 답하며 기대감을 높였고, 윤지성 역시 “많은 분들이 (라이관린의 등장에) 감동을 받을 것 같다.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오늘 오전 11시 11분에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워너원의 첫 회동 현장이 담긴 ‘B-Side PART 2’ 영상이 전격 공개된다. 2회 본 방송 전,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와 비하인드를 먼저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라이관린을 언급할 때마다 분위기가 매우 애틋했다. 팬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라이관린과의 특별한 만남이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시공간을 초월한 워너원의 진짜 우정을 오늘 방송에서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워너원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2회는 오늘(5일) 저녁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최초 공개되며, 오후 8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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