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에스파 닝닝, 얼마나 체구가 작으면…쇼핑백 안에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

입력 2026-05-05 14:41:56
    • 복사완료!

[에스파 SNS]
[에스파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쇼핑백에 들어가고도 남는 작은 체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5일 에스파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MetGala NINGNING”이라는 글과 함께 쇼를 준비하는 과정이 담긴 닝닝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닝닝은 명품 쇼핑백 안에 몸을 쏙 넣고 카메라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는데, 닝닝의 눈매와 포즈에서 고양이가 절로 연상된다.

무엇보다 작은 쇼핑백에도 들어갈 정도로 작고 날씬한 체구가 시선을 끈다.

[에스파 SNS]
[에스파 SNS]

닝닝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에 참석했다. 이는 레드카펫에 서기 전 준비하는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보인다.

‘멧 갈라’는 1948년 시작된 이후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이벤트이자 자선 모금 행사로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