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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한 달 앞당겨 출산 결정..“임신성 고혈압 와”

입력 2026-05-06 16: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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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채널
최연수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출산을 한 달 앞당겼다.

6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연수는 사진과 함께 “그니까 말이죠... 그 갑자기 빠르게 아기를 낳게 됐어요.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한 달이나 앞당겨짐”이라고 했다.

이어 “그래도 아기가 좀 잘 컸고 제 컨디션도 딱히 문제없고 그냥 혈압만 높아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낳고 오겠습니다. 롱폼도 올려보려고 부지런히 찍었으니까 꼭 올릴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연수는 다소 부은 모습이다. 최연수는 출산을 앞두고 씩씩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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