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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솔지 “EXID 때 하루에 행사만 8개”

입력 2026-05-07 09: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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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홍지윤과 솔지가 행사 장인 포스를 내뿜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트롯 바비’ 홍지윤, ‘EXID’ 솔지와 함께 ‘핫플’ 김천에서 ‘힙’한 연탄 석쇠불고기 야장 맛집을 발굴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전현무가 축제 무대 경험을 묻자, 홍지윤이 “특산물 있는 곳은 거의 다 가본 것 같다”며 ‘행사 장인’ 포스를 드러내는 것. 이에 질세라 솔지도 “저희(EXID)는 대학교나 군부대 행사를 많이 갔는데, 하루에 8개 행사를 돌고 마지막에 음방(음악방송) 촬영까지 했다”고 스케일을 자랑했다.

열띤 ‘행사 토크’와 함께 네 사람은 드디어 ‘지례 흑돼지’만을 취급하는 연탄 석쇠불고기 맛집에 도착한다. 하지만 전현무는 식당 사장님의 젊은 비주얼을 확인하자마자 “(어버이날이라) 카네이션을 준비했는데 나보다 어려 보인다”며 머쓱해 했다.

한편 이들의 행사 이야기는 오는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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