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시완과 설인아가 만난다.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나의 유죄인간’은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임시완이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역을, 예능과 드라마를 아우르며 대세로 등극한 설인아가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시완과 설인아가 각각 재계 서열 1위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위장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슈트를 입은 윤이준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범상치 않은 오라(Aura)를 뿜어낸다.
제작진은 “임시완, 설인아 배우 모두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강렬한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하나하나 세심하게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라며 “임시완 배우와 설인아 배우의 비주얼 합과 장면 곳곳에서 엿볼 수 있는 배우들의 파격 변신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2026년 하반기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CJ ENM 스튜디오스, 피타팻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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