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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정규의 맛..‘2026년 확신의 대세’ 굳힌 NCT WISH가 이룬 것들

입력 2026-05-07 11: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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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WISH(엔시티 위시)가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로 커리어 하이를 연달아 경신했다.

NCT WISH는 정규 1집 ‘Ode to Love’로 대세 굳히기에 쐐기를 박았다. 이번 앨범은 발매 하루만에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음원 성적 역시 강력했다. 타이틀곡 ‘Ode to Love’는 멜론 피크 순위 기준 TOP100 3위∙HOT100 1위를 비롯해 일간 26위∙주간 30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 수록곡도 차트에 오르며 앨범 전반에 걸친 높은 완성도를 입증했다. 최근 음악방송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3사 1위 트로피를 품에 안기도 했다.

이번 타이틀곡 ‘Ode to Love’는 크랜베리스의 ‘Ode To My Family’(오드 투 마이 패밀리) 속 상징적인 허밍을 샘플링해, 한 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적인 멜로디로 다양한 연령대의 리스너층을 끌어들였다. ‘Ode to Love’ 챌린지 역시 “뚜-뚜루뚜”에 맞춰 입술을 쓸어내리고 어깨를 으쓱이는 포인트 안무를 중심으로 다수의 아티스트와 함께해 알고리즘을 점령하고 있다.

이 같은 기세는 광고계에서까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NCT WISH는 오는 8일 KBS2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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