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멋진 신세계’ 임지연 “코미디 장르라 출연, 제게 큰 도전”

입력 2026-05-07 14:41:09
    • 복사완료!

임지연/사진=윤병찬 기자
임지연/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임지연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연출 한태섭, 김현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태섭 감독을 비롯해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지연은 조선 악녀 강단심,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무명 배우로 활동하는 신서리 역을 맡아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임지연은 “강단심이 신서리 몸에 빙의돼 1인 2역을 맡게 됐다”며 “영혼은 하나인 인물이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코미디 장르라 드라마를 선택하게 됐다. 코미디에 한창 빠져있을 때 이 작품을 만나게 됐다. 어두운 장르물을 많이 하던 시기 밝고 재미있고 유쾌한 작품을 하고 싶었다. 제게 큰 도전”이라고 전했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 신서리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무명배우로 살아가는 이야기로,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