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지난 6일 “LA에서 운동하기”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버건디 컬러의 크롭 탑과 블랙 바이커 쇼츠를 매치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169cm에 47kg을 유지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으로 불리고 있는 윤은혜는 앉아 있어도 굴곡 없는 매끈한 복부 라인과 긴 다리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의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궁’으로 인기몰이했으며,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베이비복스는 2024년 KBS ‘2024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또 JTBC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병아리’에 출연 중이다. ‘날아라 병아리’는 출중한 외모와 스타성에 반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출연자들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에 중점을 둔 신개념 리얼리티 성장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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