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야노시호 “딸 추사랑, 2년간 트라우마..무너지듯 울어”

입력 2026-05-08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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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트라우마를 앓았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야노시호가 2023년 4월 갑자기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털어놓는다.

야노시호는 추어탕을 만든 이유에 대해 “4월은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달이라서 가족에게 의미가 있다. 특히 이 시기에 추성훈의 마음이 많이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추성훈의 아버지는 2023년 4월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야노시호는 “갑자기 돌아가셨다. 전화를 받고 급하게 우리가 갔을 때 이미 돌아가신 상태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랑이가 무너지듯이 울었다. 2년 정도 트라우마가 이어졌다. 추성훈에게도 정말 큰 충격이었다.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남편 인생에 큰 전환점이 찾아왔다. 사람이 모든 방향에서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불금야구’가 끝난 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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