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근황을 전했다.
7일 류이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주사 맞으면서 쇼핑. 배란주사투혼 그래도 행복했다..이 날 쇼핑 유튜브에 다 담아놨어요. 제가 뭘샀을까요. 놀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이서와 전진이 쇼핑을 즐긴 후 카페에서 잠시 숨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소를 짓고 있지만 지쳐보이는 류이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도 류이서는 쇼핑 중 주차장으로 가 차에서 배란 유도 주사를 맞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운영 중이며, 2세 준비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