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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CEO’ 김준희, 20대 울린 50대 비키니 실루엣 “AI 아니야?”

입력 2026-05-08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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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희 채널
사진=김준희 채널
사진=김준희 채널
사진=김준희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사업가 겸 방송인 김준희가 나이를 잊은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오늘(8일) 김준희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발리 사진 58000장. 벌써 그립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올해 50세인 나이가 무색하게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과 슬림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김준희는 화려한 에스닉 패턴의 비키니에 클래식한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와 오버사이즈 스트로우 햇을 매치해, 자칫 과할 수 있는 수영복 패션을 우아하고 세련된 ‘리조트 룩’으로 승화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몸매 실화에요?”, “AI로 그린 줄”, “매 순간이 화보세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준희는 최근 새로운 브랜드 론칭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달 26일 운영 중인 브랜드의 팝업 매장에서 발생한 절도 피해 사실을 공개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김준희는 도난 사건에 대한 씁쓸한 심경을 전하면서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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