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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6억 학비’ 걱정 없는 ‘원조요정’...‘♥기태영’ 용돈 10만원 할만하네

입력 2026-05-08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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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진 채널
사진=유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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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진 채널
사진=유진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데뷔 30년 차 가수 유진이 ‘원조 요정’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유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작년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화사한 보라빛 튤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실루엣으로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1997년 데뷔 시절로 시간을 돌린 듯한 무결점 피부톤이다.

유진은 잡티 하나 없이 맑고 투명한 속광 피부를 베이스로, 은은한 핑크빛 혈색을 더한 치크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원조 요정’다운 청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랏빛 지존 그 자체”, “반사판 없는데 왜 빛나죠?”, “왜 나만 늙나요”라며 데뷔 이후 한결같은 유진의 외모를 극찬했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로희, 로린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진, 기태영 부부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인천 송도로 거처를 옮겼으며, 아이들이 재학 중인 곳은 졸업까지 학비만 약 6억 원에 달하는 명문 국제학교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남편 기태영은 지난달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나와 “세일 할 때 산 6천 원짜리 티셔츠에 청바지 입는 것이 가장 편하다”라며 본인에게는 한없이 검소한 ‘짠물 소비’ 습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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