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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맘’ 정주리, 여섯째 가나요 “5번 빨리 크는게 아쉬워..여보 풀어”

입력 2026-05-08 1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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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여섯째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8일 “우리 1번과 5번”이라고 전했다.

이어 “5번이 너무 빨리 크는 게 아쉽고 슬퍼서? 어제저녁...남편한테 왜 그릇된 (묶은) 행동을 했냐며 다그쳤던?”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주리는 “5번이 1번 형이 입었던 옷을 지금도 입으니 세월이 무섭게 지나감을 느낍니다”라며 “4, 5번째는 첫째형 사진이에요!(8년 된)”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여보 풀 흑흑”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첫째, 다섯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들은 뽀뽀를 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뽐내고 있다.

특히 정주리는 여섯째를 낳고 싶은 심정을 솔직히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2024년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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