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태용이 정규 1집을 통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5월 18일 발매되는 태용 첫 정규 앨범 ‘WYLD’는 실험적이면서도 중독적인 힙합 장르의 타이틀곡 ‘WYLD’를 비롯해 태용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담은 총 10곡이 담겨 있다.
수록곡 ‘Mermaid’는 그루비한 드럼과 깊이감 있는 베이스 라인, 공허하면서도 따뜻한 기타 리프가 감각적인 사운드를 완성하는 얼터너티브 R&B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애틋한 고백을 ‘인어’라는 은유로 풀어냈다.
또한 ‘404 Euphoria’는 실험적이고 무디한 트랙으로, 가사에는 혼란스러운 내면을 회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마주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한편, 태용은 5월 16~18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정규 1집 ‘WYLD’ 발매 기념 전시회가 열리며, 5월 16~17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청음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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