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이달의 소녀, 루셈블 출신 여진이 몸무게를 인증했다가 건강 우려 반응에 해명했다.
최근 여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글 없이 몸무게가 찍힌 체중계를 찍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3.3kg이라고 적혀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아무리 키가 작다고 하더라도 성인이라면 심각한 저체중에 해당되기 때문.
자신이 공개한 몸무게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여진은 팬소통 플랫폼에 제 몸무게에 대해 너무 많이 걱정을 하고 계시는 것 같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해명했다.
이어 “괜찮다. 컴백이 다가와서 살짝 관리를 했다”면서 “활동기가 지나면 다시 살 찌울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 되게 많이 먹으니 걱정 그만”이라고 당부했다.
또한 “그냥 333 나왔길래 찍은 거라고 생각했다”는 한 팬의 메시지에는 “사실 맞다. 연속 숫자라 귀여워서 올린 건데, 너무 많은 걱정을 받아 놀랐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진은 지난 3월 솔로 싱글 ‘Lv1’을 발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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