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올해 칸 국제 영화제에 출격한다.
임윤아는 한 주얼리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오는 17일(현지 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리는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 공식 초청돼 레드카펫을 빛낸다.
특히 임윤아는 지난 2024년에 열린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해당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석, 압도적인 비주얼과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영화제에서는 또 어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또한 임윤아는 영화 산업 내 여성들의 창의성과 공헌을 조명하는 케어링 우먼 인 모션(Kering Woman in Motion) 시상식에도 참석해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한편 임윤아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연지영 역으로 지난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를 달성, 이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자 9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까지 이어지는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 글로벌 투어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