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상자 속의 양’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아역 배우 쿠와키 리무가 내한한다.
영화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쿠와키 리무가 오는 6월 4일 한국을 찾아, 같은 날 언론시사회와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 이어 저녁 무대인사 및 GV(관객과의 대화)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이튿날인 5일에는 한국 주요 매체와의 라운드 인터뷰를 마치고, 다시 한 차례 무대인사와 GV로 한국 관객과 호흡하며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통산 10번째 칸 영화제 진출작이자 제79회 칸 경쟁 부문 초청작 ‘상자 속의 양’은 6월 1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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