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임신해 아들맘이 된다는 근황을 전했다.
박지현은 지난 11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해피와 만난지 16주 2일차”라며 “딸맘 같다고 주변에서 정말 많이 들었지만 해삐는 아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지현은 “5주차부터 15주까지 입덧이 심해서 먹을 수 있는게 별로 없었어요. 그나마 입덧템으로 참 크래커, 수박 과일 주로 먹었고 심한 날은 한끼도 제대로 못 먹었어요”라며 “16주 들어서면서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아직 좋아질듯 아닌듯 하네요”라고 전했다.
앞서 박지현은 지난 5일 “사실 ‘베이비문’으로 상해에 와 있다”라며 “평소보다 더 천천히, 무리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몰표녀’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이후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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