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황민호, 폭풍성장한 트롯 신동..“나이 많이 먹었다는 걸 실감”

입력 2026-05-13 13: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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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트롯 신동 황민호가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황민호는 등장부터 시원한 노래와 장구 퍼포먼스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그는 최근 중학교에 입학한 근황을 전하며 “요즘 나이 많이 먹었다는 걸 실감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황민호는 어릴 때부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로 한국사를 알게 됐다며 이를 트로트 버전으로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다.

황민호가 최근 ‘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이를 해결해주기 위한 팬들의 맞춤형 선물을 했다고 해 눈길을 끈다.

한편 황민호의 유쾌한 근황은 오늘(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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