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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베일리 “어린시절 나에게? “그냥 해, 조금 더 용감해지자” [화보]

입력 2026-05-13 16: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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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올데이프로젝트 베일리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13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6월호 커버 스타로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베일리를 단독 선정, 독점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베일리가 두 살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해 케이팝 아티스트로 자리잡기까지의 여정을 담아냈다.

베일리는 현대무용, 발레, 재즈 댄스 등 다양한 춤을 섭렵하고 9살 때 프로 댄서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세계적인 댄스 크루 킨자즈의 멤버로도 활동했다. 베일리는 레드벨벳 ‘Psycho’ 안무를 맡은 걸 터닝 포인트로 뽑았다. 이후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하고, 안무를 진두지휘하면서 독보적인 개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베일리는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는 “그냥 해(just go), 조금 더 용감해지자”를 꼽았다.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 앞에서 찍은 화보 마지막 장면에 대해서는 “처음과 지금이 하나로 이어지는 느낌”이라며 깊은 감회를 드러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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