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밤 11시까지 #교육 #Disconnection Cut 배우는건 넘넘 재밌어요 씬나씬나. 하지만 아이들은 나게 엄마는 늘 죄인 미안해. 원장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성실한 식구들 화이팅♥ 인친님들도 오늘 하루 퐈이야 편하게 머리 하시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일에 빠진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현의 화사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이지현은 자격증 취득 후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약 3개월간 헤어디자이너 교육 과정을 밟고 자신의 매장을 오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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