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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컬러렌즈 끼니 엘프 그 자체..예뻐도 너무 예뻐

입력 2026-05-14 1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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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든나인 채널
사진=이든나인 채널
사진=이든나인 채널
사진=이든나인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나영이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최근 “b컷”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나영이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촬영한 화보 B컷.

무엇보다 이나영은 컬러 렌즈를 착용 후 확 달라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나영은 올해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으로 3년 만에 복귀한 바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나영은 이번 작품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변호사 역할을 맡았다. 이나영이 연기하는 ‘윤라영’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핫 셀럽 변호사. 이에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한다. 뛰어난 언변과 눈부신 외모로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지만, 그 화려함 뒤에는 매 순간 자신을 냉철하게 단련해온 차가운 독기와 처절한 사투가 자리하고 있다.

또 이나영은 배우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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