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지원이 화보를 통해 현대적 고전미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14일 “섬세한 한국적 미감 위에서 펼친 눈부신 빛의 잔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 편의 설화처럼 자리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과 앰배서더 김지원의 찬란한 조우, 그 매혹의 서사가 마리끌레르 코리아 6월호에서 펼쳐집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지원은 화려한 유색 보석과 한국적인 미장센을 결합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동양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상케 한다.
정적인 배경 속에서도 김지원의 미모는 단연 빛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원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의사, 닥터X 계수정이 부정부패에 찌든 집단을 수술하는 내용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로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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