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진세림이 TEAMHOPE(팀호프)와 동행한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TEAMHOPE 측은 진세림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세림은 첫인상부터 독보적인 분위기와 눈길을 사로잡는 마스크가 돋보인 배우다. 인물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내는 감각과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만들어가는 힘은 앞으로의 성장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진세림의 가능성이 다양한 작품 안에서 더욱 단단하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진세림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을 곁에서 보필하는 유지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TEAMHOPE에는 현재 배우 권율, 김시온, 김진욱, 방효린, 변요한, 엄태구, 이가섭, 이하늬와 종합 격투기 선수 박현성, 최승우가 소속돼 있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