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소라와 진경’ 홍진경 딸 라엘 “엄마의 가능성? 없다”

입력 2026-05-15 10: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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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홍진경이 딸 라앨로부터 팩폭을 맞는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마침내 파리 현지 에이전시와의 미팅을 앞두고 긴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홍진경은 “싸웠는데 전화 받아줘서 고마워”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고, 라엘은 “엄마니까!”라는 듬직한 한마디로 효녀 모먼트를 보였다.

훈훈함도 잠시, 30년 전 활동했던 소속사를 다시 찾아가는 감회를 전하며 “엄마가 가능성 있을 것 같냐”는 물음에 라엘은 일말의 고민도 없이 “없다”는 답변을 날려 홍진경을 당황하게 한다.

하지만 “말랐고, 머리 짧고, 얼굴이 독특해서 매력 있다”라고 응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홍진경의 딸 라엘의 모습은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MBC ‘소라와 진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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