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군부인’ 아이유, 이 정도면 찐사..변우석 구하러 불길 속으로

입력 2026-05-15 10: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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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유가 변우석을 구할까.

오늘(15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찾아 불 속으로 뛰어든다.

희주는 화마에 갇힌 이안대군을 구하러 직접 편전 안을 뛰어다니고 있다. 솟구치는 불길에도 구하러 나섰다.

이안대군의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이안대군의 형인 선왕마저 갑작스런 죽음을 맞는 등 유독 사건 사고가 잦았던 왕실에 다시 비극이 일어난 것.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 역시 두 사람을 살리고자 힘을 합칠 예정이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오늘(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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