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유가 노상현에게 총을 겨눈다.
오늘(15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에서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를 향한 의심이 커진 성희주(아이유 분)가 도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희주에게 민정우는 왕립학교 시절부터 늘 자신의 편을 들어준 지원군이었다. 그러나 성희주가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결혼 후 이안대군을 사랑하게 되면서 관계가 어긋났다.
평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달리 성희주는 서늘한 미소를 띤 채 자신의 편이라 믿어왔던 민정우에게 총구를 겨눠 긴장감을 높인다.
갑작스러운 성희주의 공격을 받은 민정우는 당혹스러우면서도 어딘지 모를 분노 서린 눈빛을 보여줬다.
한편 아이유의 모습은 오늘(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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