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르세라핌이 다채로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르세라핌은 두 번째 정규앨범 ‘‘PUREFLOW’ pt.1’의 네 가지 비주얼 콘셉트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이 특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르세라핌은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이 떠오르는 크리처(Creature) 콘셉트로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이어 ‘YUSU LILY’(유수 릴리) 버전에서는 맑고 투명한 분위기로 청초함을 뽐냈다. ‘PEONY ROOM’(피오니 룸) 콘텐츠로는 어린 시절 편안한 분위기를, 콤팩트 버전은 사무실에서 도회적인 분위기를 보여줬다.
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오는 22일 오후 1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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