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럭셔리한 남원 여행에 위기가 닥쳤다.
오늘(17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에서는 럭셔리 여행을 꿈꾸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기대감이 부서진다.
동네에 버스가 1시간에 1대만 다닐 정도로 외진 세 사람의 숙소는 낭만적인 시골의 정서와 정겨운 한옥 풍경이 어우러진 곳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숙소 내부는 밖이 더 따뜻할 정도로 보일러가 오랫동안 꺼져 있어 냉골이며 방음도 전혀 되지 않았던 것. 최우식은 “이거 이후로 많이 친해지겠는데?”라고 말하는가 하면 정유미에게 “자면서 방귀 뀌면 다 들릴 것 같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새 속옷과 잠옷으로 갈아입고 남원 여행의 밤을 만끽한다. ‘찐친’을 넘어 남매 같은 케미를 뽐내는 세 사람의 밤은 어떤 모습일까.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행기는 오늘(17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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