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영화 <살목지>가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5월 17일(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기준 <살목지>는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2003년 개봉한 <장화, 홍련>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살목지>는 개봉 6주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어,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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