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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집에서도 안 눕네..“정리하는 게 좋아, 집안일 너무 많다”(‘에스콰이어’)

입력 2026-05-18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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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유튜브 캡처
에스콰이어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하루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에는 ‘장원영, 장원영 되는 주파수 방어 중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원영은 올해 휴가 계획으로 “그냥 집에서 드라마랑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다. 갑자기 하와이가 가고 싶기도 하다. 미슐랭 식당을 도장 깨겠다”고 했다.

이어 “현재 월드투어 중이라 월드투어로 올 한해를 꽉 채우겠다. 다치지 않고 다이브들과 잘 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요즘 빠진 간식으로 “두쫀쿠는 잘 보내줬다. 두바이가 들어간 케이크는 여전히 좋아한다. 요즘에는 보랏빛이 유행이다. 우베 치즈 케이크”라고 했다.

또 장원영은 “각 나라의 다이브를 만나는 게 기억이 난다. 나라마다 성격이 다 달라서 신기하고 귀엽다. 무대나 콘서트를 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게 스타일링이다. 오랜만에 오사카를 가서 트윈테일을 했는데, 그 스타일링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라고 말했다.

캐리어 내용물로 “디폴트로 챙기는 것은 그대로 두고, 옷이나 충전기기만 교체해서 바로 나가는 편이다”라고 했다.

사진 찍는 법으로 “남이 찍어주는 걸 좋아한다. 거울 셀카도 좋아한다. 거울 셀카를 추천드리고 싶다. 네일을 하면 네일을 잘 보이게 찍는다”고 말했다.

하루 루틴으로 “잘 안 눕는다. 보통 밖에 있어서 더 그런 것 같다. 요즘엔 빠진 애니메이션을 보고 간식도 보고 스트레칭도 한다. 정리하는 걸 좋아해서 정리도 하고, 화장품도 본다. 집에 있으면 너무 바쁘다. 시간이 너무 금방 흘러간다. 집에서 할 일이 너무 많다”라고 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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