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성X하윤경X박병은X문소리, ‘아파트’ 확정..7월 첫 방송[공식]

입력 2026-05-19 09: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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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가 뭉친다.

7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지성이 맡은 박해강은 전설의 미수금 0%,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로 아버지 같은 용만을 구하기 위한 자본금 100억을 마련하기 위해 아파트 입주민 입대의회장이 되는 인물이다.

하윤경은 ‘아파트’에선 관계성의 중심이 되는 캐릭터로 극의 유연함을 담당한다. 하윤경이 분할 강하리는 대형 로펌 위파트너스의 변호사가 되는 것이 목표였지만 현실은 위파트너스 무료 상담 창구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인물로, 지성과 얽힌다.

박병은은 럭셔리 빌런 이충원 역으로, 문소리는24시간이 모자란 소문난 오지라퍼 그 자체인 장숙진 역으로 분해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써패스이엔티,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유본컴퍼니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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