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J-POP 전설 나카시마 미카의 역대급 무대가 펼쳐진다.
19일 방송될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는 최고의 J-POP 디바이자 전설적인 감성 발라더의 상징인 나카시마 미카가 ‘Orion(오리온)’으로 멋진 축하 무대를 선물한다.
나카시마 미카는 자신의 히트곡 ‘Orion(오리온)’을 특유의 개성 있는 음색과 서정적인 감수성으로 열창해 뭉클한 감동을 안긴다.
또 솔지와 유다이가 듀엣 무대로 첫 입맞춤에 나선다. 이들은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로 첫 듀엣 무대를 완성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다른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절대 만나볼 수 없는, 한일 최정상 현역들의 콜라보와 수준 높은 고퀄리티 무대들이 폭풍 같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준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는 19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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