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미쟝센단편영화제 측이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가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먼저 정해인이 ‘고양이를 부탁해’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최수영이 ‘질투는 나의 힘’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또한 조정석은 ‘품행제로’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심은경은 ‘기담’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이민호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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