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이성욱→권해성, 키플레이어들..이준영과 활약

입력 2026-05-20 10: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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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성욱, 김종태, 이서안, 권해성이 힘을 보탠다.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이성욱은 최성물산 자재 2팀 부장 박봉기 역으로 자신의 팀에 배정된 인턴사원 황준현과 강방글의 아군이 된다. 강방글과 엮이며 묵혀둔 재능을 발휘하는인물이다.

김종태는 회장 강용호의 충실한 심복이자 최성그룹 전략본부 전무 이상재 역으로 활약한다. “내가 강용호”라고 주장하는 황준현을 만나며 거센 혼란에 빠진다고 해 궁금증을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서안은 최성가 맏며느리이자 태하그룹 2세 나은세 역으로 분한다. 나은세는 시아버지 강용호가 쓰러진 뒤 강재성의 뒷배가 된다.

권해성은 한강대학병원 신경외과 교수 민석도 캐릭터를 맡아 최성그룹 장녀 강재경의 남편으로서 외조의 진수를 보여준다. 최성그룹을 손에 넣게 해줄까.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SLL, 코퍼스코리아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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