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의 주간 아티스트 ‘톱 5’로 선정됐다.
19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23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아티스트 100’ 5위를 차지했다.
‘아티스트 100’은 음반 및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온라인 스트리밍 수치 등을 종합해 한 주간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차트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데뷔 후 지난해 9월 27일 자 차트에서 24위로 첫 진입하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어 이번에는 5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노아 카한(Noah Kahan), 모건 월렌(Morgan Wallen), 엘라 랭글리(Ella Langley) 등 현지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는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다섯 멤버의 더욱 또렷해진 취향과 결을 담은 음반이다. 코르티스는 오는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 22일 KBS2 ‘뮤직뱅크’, 23일 MBC ‘쇼! 음악중심’, 24일 SBS ‘인기가요’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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