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유퀴즈’ 공승연 “동생 정연 이상증세..혼자 두는 게 불안했다”

입력 2026-05-20 11:19:03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공승연이 정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오늘(20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데뷔 15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공승연이 출연한다.

공승연은 무명 시절 묵묵히 버텨온 시간들부터 동생인 트와이스 정연과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준 이야기와 함께 데뷔 15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소감을 전한다.

또 공승연은 13살에 가야금 대회에서 캐스팅돼 7년간 SM 연습생 생활을 했던 이야기와 이후 배우의 길을 선택한 이야기를 한다.

생활고 끝에 부모님 집에 들어가 제대로 칼을 갈았던 사연과 먼저 큰 사랑을 받은 동생 정연을 보며 느꼈던 K-장녀의 솔직한 속마음도 고백한다.

또한 정연의 이상 증세를 눈치채고 함께 병원을 찾았던 이야기부터 “혼자 두는 게 불안했다”며 같이 살자고 먼저 손 내밀었던 순간도 털어놓는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