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파이브돌스’ 출신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15년 만에 한 무대에 선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회에서는 첫 우승 팀의 탄생을 앞두고 팽팽한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허찬미와 서은교가 특별한 재회 무대를 펼친다. 두 사람은 과거 아이돌 그룹 ‘파이브돌스’로 함께 활동했다.
허찬미와 서은교는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아이돌 출신다운 완벽한 호흡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의 무대 역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데뷔 앨범 발매 직후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던 현대화의 무대도 기대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5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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