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군체’ 지창욱 “좀비 모든게 경이로워..덕분에 좋은 리액션 나왔다”

입력 2026-05-20 17:34:12
수정 2026-05-20 22: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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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사진=민경빈 기자
배우 지창욱/사진=민경빈 기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지창욱이 좀비들과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제작 와우포인트(WOWPOINT), 스마일게이트) 언론배급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참석했다.

이날 지창욱은 “촬영장에서 처음 좀비들을 마주했을 때 모든 게 경이로웠다”라며 “분장부터 움직임, 연기까지 정말 감탄스러웠고, 함께 연기하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화를 보면서 좀비들의 눈을 그렇게 유심히 바라본 건 처음이었다”라며 “훌륭했다. 덕분에 좋은 리액션이 나올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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