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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46kg’ 미자, 결혼 후 ‘미모 역변’...다이어트로 리즈시절 되찾을까

입력 2026-05-21 2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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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자 채널
사진=미자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결혼 후 급격한 외모 변화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미자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러분 결혼하고 몇kg 찌셨나요?”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예전 모습의 사진과 함께 끊임없이 먹는 영상을 여러 개 공유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46~47kg’이었다고 밝힌 미자는 결혼 후 새벽에 야식, 술 안 가리고 먹었다며 “먹는 거 대비 잘 방어 중이지만 겨우내 슬금슬금 쪼꼼씩 살이 올랐나봐유”라고 고백했다.

이어 “예전엔 제가 이쁜 줄 몰랐는데 저 지금보니 너무 괜찮았네요”라며 날씬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신에 53kg가 찐 거면 전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살 올라도 예쁘다는 남편이 있어서 괜찮아요”, “지금이 훨씬 보기 좋아요” 등 실시간 댓글을 남기며 친근해진 미자의 현재 모습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 후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독자적인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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