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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교복 입고 북촌 흔든 ‘41세’ 동안미모...인형이 걸어 다니네

입력 2026-05-22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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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혜선 채널
사진=구혜선 채널
사진=구혜선 채널
사진=구혜선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구혜선이 나이를 잊은 독보적 미모를 뽐냈다.

오늘(22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 채널에 “북촌에 왔어요.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서”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브라운 톤의 단정한 재킷에 화이트 셔츠, 블랙 넥타이를 매치한 교복 패션을 선보였다.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와 핑크빛 메이크업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비로운 연회색빛 눈동자는 수집가들의 사랑을 받는 고가의 ‘블라이스 인형’ 실사판을 연상케 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얼굴로 40대?”, “피부가 초등학생보다 좋을 듯”이라며 구혜선의 인형 같은 외모를 극찬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월 카이스트(KAIST) 공학석사 과정을 1년 6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조기 졸업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직접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접이식 친환경 헤어롤을 선보이며 벤처 사업가로서도 성공적인 변신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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