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지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지인은 지난 22일 “제 지인분들 결혼식이 많아 좋네요”라며 “요렇게 백만년 만에 메이크업도 받고 축복도 펑펑 해드리니 기분이가 행복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슬슬 살이 오르기 시작하는 행복한 임산부의 셀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문지인은 지인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현재 임신 중인 문지인은 살짝 살이 오른 모습마저 한층 더 사랑스럽게 느껴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문지인은 개그맨 김기리와 2024년 5월 결혼했다.
앞서 문지인은 영화 ‘젠플루언서’를 통해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이하 칸 시리즈)에 초청받았다.
‘젠플루언서’는 칸 시리즈 비경쟁 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
‘젠플루언서’는 아이돌을 꿈꾸다 사고를 겪은 ‘이진’이 ‘젠플루언서’ 시스템을 통해 또 다른 존재 ‘지나’를 만들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서스펜스물이다.
문지인은 극 중 ‘이진’의 가장 가까운 인물인 ‘지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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