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채정안이 완벽한 핏을 선보이며 ‘원조 워너비’ 여친짤의 위엄을 입증했다.
채정안은 2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맛있는 거나 먹자. 뭐 먹지가 최대 고민”이라는 말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서 엄청 시키고 배 터지게 먹고 사진은 1도 못 찍은 거 안 비밀”이라며 유쾌한 비하인드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화이트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시크한 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데일리 라이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셔츠 아래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개미허리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올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트렌디한 무드를 자아냈다.
소탈한 고백에 누리꾼들은 “역시 맛있으면 0칼로리”, “진심 축복받은 유전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풍 먹방에도 완벽한 슬렌더 자태를 뽐낸 채정안을 향한 부러움을 쏟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자신만의 ‘역노화’ 관리 비결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