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승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승연은 지난 24일 “진짜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가고 있어요~”라며 “전 일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무엇보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광운대 의료경영 마이크로바이옴학과에 석사 코스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라며 “중간고사 끝나고 나니 벌써 기말고사 다가오는 시즌이라 정신이 혼미”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승연은 “너무 유용한 지식과 우리 몸의 10대 증후군 질병으로 기기전의 증후군에 대해서 심도 깊게 배우고 장내 미생물의 영향과 대응과 이해를 돕기 위한 ND 과정까지”라며 “고3 때보다 열심히 공부하는 거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결국 나와 우리 가족과 반려견들 한발 더 나아가 우리 식구들 모두 모두 올바른 정보도 공유하고 늘어난 수명만큼 아프지 않고 즐겁게 지내는 생활의 질을 위해서 열심히 해볼 각오랍니다~~!!”라며 “어서 배워서 마구마구 알려드릴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해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올해 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연출 손석진,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봄)에 출연했다.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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